“너랑 있으면 좋다”는 마음을 자연스럽게 전하는 게 제일 좋은거 같아요. 너무 거창하게 말 하려고하면 버벅이게 되더라고요. “같이 있으면 편하고 좋더라”, “계속 생각나서 말해보고 싶었어” 이 정도만 해도 진심은 충분히 전해질 거예요!
편지도 괜찮은거 같아요. 오히려 진심이 느껴져서 좋아하는 사람도 많는 거 같아요 편지 내용이 너무 길거나 무거우면 상대가 부담을 느낄 수 있으니 짧고 담백하게 마음을 전하는건 어떨까요?
긴장되는 게 당연한 거고, 고백은 용기 없는 사람이 못 하는 행동이라 자기마음을 숨기지 않고 표현해보려는 자체가 되게 멋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