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떡 드시면서 이 고민 하시는 모습이 너무 인간미넘치네요~!!ㅎㅎ
사실 다이어트는 내일부터라는 말이 잘 지켜지는 이유는 우리 뇌가 먼 미래의 보상보다 눈앞의 짜당한 즐거움을 훨씬 좋아하기때문이에요~
내일의 나는 오늘보다 더 의지가 강할 거라고 착각하기 쉬운데, 막상 내일이 되면 오늘의 나랑 똑같아서 패턴이 반복되곤 하죠.
이 고리를 끊으려면 다이어트를 거창한 결심이 아니라 그냥 오늘 저녁 한 끼만 조금 가볍게 먹기처럼 아주 작게 시작해 보는 게 좋아요.
이미 엽떡을 드시고 있다면 죄책감 갖지 말고 맛있게 즐기세요.!!ㅎㅎ
대신 내일은 평소보다 물 한 잔 더 마시기나 10분만 걷기 같은 쉬운 목표부터 하나씩 실천해 보는 건 어떨까요?
맛있게 드신 만큼 기분 좋게 충전하시고, 내일은 조금 더 건강한 하루 보내시길 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