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탕수수입니다.
중동의 역사를 알게 되면 간단한 문제이긴 합니다.
현재 이스라엘은 과거에 찬란한 역사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특정 기간만을 이야기할 수는 없지만
기원전 990 여년 솔로몬이 있었고 솔로몬왕은 종교를 떠나서 모두가 지해로운 왕으로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 당시는 시바여왕이 방문했을 정도로 번영했죠.
멀리에서도 방문을 했는데 주위라고 다를것은 없었죠.
하지만 이스라엘은 이런 찬란한 역사만 기억을 하다가
현재 이스라엘땅과 인근의 땅에서 쫓겨나다시피 하고
타국의 노예가 되었습니다.
시기는 일제시대와 유사하죠.
이득이라고 할것도 없는것이 해방후 본인들의 땅으로 돌아왔는데 다른 민족이 거주하고 있었고 탈환을 하는 것입니다.
외국에서 바라보는 이슬람성전도 원래는 유대인들의 성전이었죠.
본토를 회복하고 본인들의 성전을 찾자는 것들이 그들의 뜻이기도 합니다.
다만 방법이 많이 잘못됬을 뿐이죠.
진정 온당했다면 전쟁은 쉽게 끝났을 것이고
딱히 국제정세에 반영될 일도 아니었을 겁니다.
원래 일어날 일이고 당연하다듯이 시장이 받아들였을테니까요.
추가로 말씀드리자면 과거로 올라가면
두 민족이 이복형제라는 점이 있는데
형제의 난이라고 불러도 무색하지 않을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