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도와주세요. 제가 어떻게 해야 하나요..
최근에 와이프랑 저희집 부모님이랑 저녁을 먹었는데요.현재 와이프는 제가 뒷바라지 해주어서 만학도로 대학을 다니고 있습니다. 저는
부모님에게 와이프가 비록 제 뒷바라지로 공부하고 있지만 진짜 열심히 한다는걸 말하고 싶어서 하루 3~4시간씩 자면서 열심히 한다.그리고 20대랑 30대랑 다르니 더 열심히 할 수밖에 없다.이렇게 얘길 했는데 저희 어머니가 그냥 자연스럽게 그래 며느리야 20대랑 30대랑은 다르지..이 한마디를 했습니다.그 이후로 와이프가 계속 제 바가지를 긁고 있습니다.어머니가 간접적으로 공부도 못 따라가면서 아들돈으로 학교다니고 있다고 깐거 아니냐면서 20대랑 30대 머리가 다르다는 말을 굳이 왜 했냐면서 기분도 나쁘고 자존심도 너무 상하고 다신 시부모님 안보고 싶다면서..제가 미안하다고 해도 들을 생각도 안하고..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