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그것만이 내세상”에서 박정민씨가 직접 피아노 연주한건가요?

안녕하세요,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에서 박정민 씨가 직접 대역없이 피아노를 연주한 것인가요?

아니면 대역을 써서 그래픽 작업을 한 것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것만이 내세상에 나온 피아노 연주는 박정민 배우가 직접 연주한 것입니다.

    박정민 배우가 정말 대단한 게 피아노를 칠 줄 모르는 상태에서 오직 배역을 위해 피아노를 배워 직접 피아노를 연주했다고 합니다.

    영화 상에서 피아노 치는 거 보면 정말 잘치던데 노력이 정말 대단한 배우입니다.

  • 박정민의 피아노 연주 장면은 관점에 따라서 직접 연주를 했다고 할 수도 있고 아니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동작은 대역을 쓴 것이 아니라 직접한 게 맞습니다. CG를 쓴 것도 아니구요.

    그러나 소리가 나지 않는 피아노를 사용했고 연주되는 음악은 다른 연주자가 친 것이구요.

    일종의 핸드싱크를 한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 연기를 위해서 박정민은 6개월간 연습했다고 하구요.

  • 네 직접 배워서 실제로 연주했다고 알려져있습니다

    영화를 보더라도 건반을 누르는 것이 명확하게 보이고 실제 연주하는 것처럼 보였는데

    인터뷰를 통해서 실제 연습해서 연주했다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 그것만이 내세상에서 박정민씨가 대역없이 직접 피아노 연주를 소화해 냈습니다. 피아노를 전혀 치지 못해서 약 6개월동안 총 900시간 연습을 했다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