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윤리의식을 따를수 밖에 없는 문제이긴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특정 공인된 단체에게만 일부 승낙해서 빠르게 그분야 연구를 끝내버리는게 오히려 피해를 줄일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화학정제된 식용유는 해롭냐는 논쟁을 보면 대체로 콩기름,카놀라유는 가공되는 과정에서 문제 있을수는 있으나 증거있냐는 반박이면 종결됩니다 가공된 성분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자료를 낼수 없기 때문입니다 극단적인 예로 몇년전 일본원전수를 마시면서 마셔도 된다는 교수를 보면 증거 대봐라는 식으로 나옵니다 그 교수에게 한달간 원전수만 먹이고 다른물을 못마시게 하고 실험을 진행하면 답은 나올텐데요 불가능하죠 누군가는 불법으로 동물실험을 하고 있을것 같습니다 제약회사에서 몰래하면 누가 알아낼수 있을까요 그래서 차라리 공인된 기관에서 조건부로 최소한의 실험만 승인하고 나머진 못하게 하는건 어떨까 싶습니다 하지만 그게 될리는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