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싯컷 밥처먹여놨더니 승질부리는 직원들

무슨 세퍼트들 같아요~ 생각보다 수도권과의 격차가크네요. 진돗개가 돼야지 왜 진상을 부리는지 이해못할 촌구석 양반들입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촌구석이 원래 더 심하다고 했습니다. 그렇다고 다 사람들이 나쁜건 아닌데 지역 텃새가 심한 곳들도 종종 있는듯해요!!!!!!!

  • 직원들이 성질 부리는 건 참 답답하겠지만, 서로 이해하려는 마음이 필요해요. 사람마다 상황과 감정이 다르니, 조금만 더 인내심을 가지고 대화로 풀어가면 좋겠어요. 화내기보단 차분하게 이야기하는 게 해결책입니다.

  • 밥을 사줬는데 성질을 부리는 직원들이 있나요? 그런 직원이라면 다음 부터는 밥을 사주지 마세요. 어처구니가 없네요. 그런데 촌구석이라고 해서 모두 그런것은 아닐 겁니다. 도시에 사는 사람들도 비슷비슷 합니다.

  • 어떠한 과정들은 제3자인 저는 잘 모르겠지만, 밥 사주고 하면은 예의상 승질부리거나 그러는건 이해가 안되네요. 만약에, 영원히님이 직원들에게 무례한 행동을 했다거나, 심히 화낼만한 언행이 있으셨다면 그럴만하다고 보는데, 그런게 없다면 이해 못하겠네요. 그러려니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