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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야구 역대 최연소 200승 감독은 누구인지요.

얼마전에 기아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이 역대 200승 최연소 감독 3위에 올랐다고 하는데요. 그러면 한국 프로야구 역사상 현재까지 역대 최연소 200승 감독은 누구인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국 프로야구(KBO 리그) 역사상 역대 최연소 200승을 달성한 1위 사령탑은 김성근 감독입니다.

    김성근 감독은 OB 베어스를 이끌던 시절, 44세 6개월 16일의 나이로 통산 200승 고지를 밟으며 이 부문 역대 최연소 1위 기록을 세웠습니다.

    최근 이범호 감독의 기록 달성과 함께 주목받은 KBO 리그 역대 최연소 200승 감독 Top 3 순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KBO 리그 역대 최연소 200승 감독 TOP 3

    • 1위 김성근 (OB 베어스) - 44세 6개월 16일

    • 2위 선동열 (삼성 라이온즈) - 44세 7개월 11일

    • 3위 이범호 (KIA 타이거즈) - 44세 7개월 24일

    이범호 감독의 이번 기록은 타이거즈 구단 역사상으로는 최연소이자 최소 경기 200승 기록이기도 합니다

    채택된 답변
  • 한국 프로야구 역사상 최연소 200승 감독은

    당시 OB베어스의 김성근 감독님이 44세 6개월 16일

    삼성라이온스의 선동열 감독님이 44세 7개월 11일

    3위가 질문자님이 아시는대로 이범호 감독님이 44세 7개월 24일

    이렇게 최연소 200승 감독입니다.

    1위 ~ 3위까지 나이차이는 없네요^^ 생일을 기준으로 일수로 1위 ~ 3위로 결정이 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