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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박한까마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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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을 탈색을 하게되었을때 왜 흰색이 아니라 노란색이 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온화한돌고래유니파파입니다.

머리카락을 탈색을 하게되었을 떄 왜 흰색이 아니라 노란색이 되는것인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고상한바다꿩102

    고상한바다꿩102

    안녕하세요 알아봤더니

    머리카락 색은 두가지 멜라닌 색소에 의해서 결정된다고 해요

    머리카락을 탈색하셨을때 흰색이 아니라 노란색이 되는 이유로는 멜라닌 색소의 종류와 분해과정과 관련이 있다고 합니다.

    탈색과정은 머리카락 속의 멜라닌을 분해하는 화학반응이라고 합니다

    탈색 시술시, 유멜라닌(검정색,갈색)이 탈색제에 먼저 분해되고 페오멜라닌(빨강색,노란색)은 유멜라닌보다 탈색되기가 어렵기 때문에 1차 탈색후에도 남아 있을수도 있다고 합니다

    유멜라닌이 분해가 될수록 머리카락은 검정색이나 갈색에서 점점 옅어져 갈색,붉은색,오렌지색,노란색 마지막으로 매우

    밝은 금발에 가까운 색으로 변하게 된다고 합니다.

    탈색을 한두번만 시술한 머리카락이 노란색이 되는 이유로는 탈색제가 모든 멜라닌을 완전히 제거하지 못했고 남아있는 페오멜라닌이 노란빛을 띄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만약 흰색이나 금발되기 위해선 여러번의 탈색과 함께 톤작업을 통해서 잔류 색소를 최대한 제거해야 한다고 합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머리를 탈색을 할떄 멜라닌을 분해하는데요.

    멜라닌이 완전 다 분해하는게 아닙니다.

    적당히 분해됩니다.

    그래서 탈색을 하면 노랗게 되시는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탈색은 산화 작용을 통해 멜라닌을 분해하여 머리카락의 색소를 제거하는 과정입니다.

    탈색 과정 초기에는 유멜라닌(갈색/검정색)이 먼저 분해됩니다.

    이 과정에서 머리카락 색이 붉은색→오렌지색→노란색으로 변한다고 합니다.

  • 머리카락 탈색 시 멜라닌 색소가 제거되면서 남아있는 붉고 노란 색소가 노출되기 때문에 흰색이 아니라 노란색이 됩니다. 완전히 흰색으로 만들려면 추가적인 탈색과 보랏빛 계열의 톤 보정 작업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