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재미있는 질문 이네요. 사실 관심이 없으면 모르는 것이지 모른다고 무식하다고 비웃는 사람들이 잘못 된 것 이지요. 미술에 관심이 있는 사람도 있고 음악에 관심이 있는 사람도 있고 운동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도 있고...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예기 하고 아는 것을 안다고 예기 하는 것이 용기 있는 사람 입니다. 누가 제게 둘 중의 하나를 택하라면 저는 용기 있는 사람이 무식한 사람보다 낳다고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