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이 현대사회에서 완전히 사라질 가능성이 존재하나요?

세상이 발전해서 최근에는 종이책 대신에 전자책을 많이 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궁금한게 세상이 더 발전해서 미래에는 종이책이 완전히 사라질 가능성도 존재하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리나라가 유독 종이책을 현재는 많이 접하지 않게 되다보니 여전히 종이책이 존재하나? 라는 생각이 돌 정도로 엄청난 의구심을 가지는 것 같은데, 옆나라 일본만 봐도 아날로그 사회가 보편화되어있어 여전히 종이책이 인기가 있습니다. 그리고 아직 디지털 사회를 만들지 못 한 사회 특성상 종이책이 사라질 가능성은 저는 낮다 생각 듭니다. 다만 한국은 종이책을 완전히 팔지 않게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종이책이 완전히 사라질 가능성은 낮다고 봐요.

    전자책이 편리하지만 종이책만의 감성과 소장 가치는 여전하거든요.

    사람들은 여전히 종이책을 좋아하고 찾을 거예요.

    그래서 완전히 없어지기보단 공존하는 형태가 계속될 것 같아요.

  • 종이책은 미래에도 사라지지 않고 존재할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종이책은 만지고 넘기고 냄새를 맡는 등 감각적인 경험을 제고하고 독서 행위 자체가 하나의 의식처럼 여겨지는 경우도 있어 심리적 안정감을 줍니다. 전자책은 알림, 광고 등 노출에 집중력 떨어지는 반면 종이책은 눈으로 읽고 머리로 생각하기 때문에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되고 전자책에 비해 학습과 기억에 더 좋은 조건을 제공합니다.

  • 완전히 사라질 가능성이 0%는 아니죠.

    어디까지나 가능성이니까요.

    하지만 근시일내에 사라질거 같지는 않습니다.

    단순하게보면 첫번째로 여전히 이북보다 종이책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존재하니까요.

    두번째로 종이책도 인기 작품의 경우 단순 종이책이 아니라 여러버젼으로 다각화 되어 발매됩니다.

    해리포터를 예를들면 일반판도 있지만 팝업북,일러스트에디션,미나리마 에디션등 다양하게 발매되고 있고 이는 매니아들 사이에서 수집용으로도 소비되죠.

    세번째로 이북을 쓰지 못 하는 소비자층입니다.

    유아동, 디지털 기기를 어려워하는 중장년층, 오지에 살고 있는 이들이 있죠.

  • 아뇨, 종이책이나 종이 신문은 미래에도 여전히 남아 잇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왜냐하면 요새 아무리 전자책이라지만 그것도 단점이 너무 많아요. 게임하는 거 같고 눈도 아프거든요. 그래서 저처럼 종이 만지는 거 좋아하는 분들은 책을 사지 전자책 안 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