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조용한문어80
요즘 군대 부사관 인력은 왜 부족한 건가요?
제가 군대에 갔을 시절만 해도 부사관들이 장기 지원하려고 혈안이 되어 있었는데요.
요즘은 부사관 인력이 부족하다고 하는데 이유가 있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요즈음 부사관 신규 인력이 줄어들어
하사 보다 상급자인 상사가 더 많다고
합니다.
병사들의 월급이 계속 인상 되면서
상대적인 박탈감이 많이 생기고 있으며
하사관들에 대한 처우 개선은 없다보니
기피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세상이 궁금한 고양이 입니다.
현재 부사관 인력이 부족한 가장 큰 원인은 부족한 처우 때문입니다.
일반 사병의 경우 의무복무이다 정부에서 월급 등을 대폭 인상하고 있는데
그에 반해 부사관의 월급은 크게 오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사택도 많이 노후가 되었는데 예산 부족을 이유로 보수를 해주지
않고 있어서 이러한 불만 사항으로 인해 지원자가 줄고 있고
기존 부사관으로 복무하시던 분들도 군을 떠나고 있는 상황 입니다.
안녕하세요. 바다에서 헤엄치는 거북이입니다.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현재 친구 중에 지구 군인으로 근무를 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그 친구가 하는 말이 요즘에 부사관들이 장기를 하지 않으려고 한다고 하더군요. 가장 큰 문제가 급여 때문에 그러는 거 같습니다. 병사들 급여가 정말 많이 올랐는데 부사관들하고 그렇게 많이 차이가 나지 않거든요. 이런 이유가 가장 크다고 이야기 하더라구요.
요새 병장 급여 인상(200만 원)을 추진하다 보니 소대장급 초급장교에게 상대적 박탈감이 생겼다고 합니다.
2025년 병장 급여가 200만원을 넘어서면 세금을 제하지 않는 병사와 부사관의 수당을 합쳐도 세금을 제한 부사관들의 급여는 역전 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 또 일반 병들보다 일도 많아서 야근도 많이 하는데 수당도 거의 없다 보니 사람들이 차라리 제대하고 다른일이나 아에 군대보다는 일반 직장을 구하는게 더 낳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합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요새 부사관의 월급 자체가 너무 저기도 하고
군인의 메리트가 단지 연금과 군인아파트 인데 군인아파트도 전역을 하거나 그러면 반납해야 됩니다
그에 비해 월급이 너무 적기 때문에 현재 물가로 봤을때 중소기업 초봉과 비슷하니 다들
그다지 메리트를 못느끼는 거에요
현재 저출산 문제로 군에 들어오는 자원들이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병사들 월급이 대폭 오르면서 초급간부에 대한 처우 문제가 되두 되었으며 어찌어찌 군에 들어온 간부들도 선임 대위, 소령, 중사,상사 등 일하는 모습을 보고 이건 아니다라고 생각하고 전역을 한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