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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영롱한용사

일반적으로영롱한용사

25.12.06

시댁에서시어머니가반찬도가끔주는데요오래댄것도주구몬가좀찝찝한데요먹을수잇는건먹구 아닌음식은버리는게낫져??

시어머니가 가끔반찬도주고도하는데요 반찬이 오래대고 먹다남은것도주고 좀찜찜한게잇더라구요나이드신분이 반찬해주는건약간 찝찝한건인더라구요~젊은세대라나이드신분세대랑입맛이다르거든요보니깐음식도 오래댄거먹구요 좀지저분하더라구요글서시댁에서반찬을조도먹을수잇는건먹구 먹지못하는음식제입맛에안맞는건버리는게맞는거져??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일도착한여우

    내일도착한여우

    25.12.06

    아무래도 나이들수록 위생개념이나 이런게 좀 그럴수있는거같아요

    찜찜하면 안받는게 제일좋고 받아와도 못먹겠으면 버리는게 나을듯

  • 젓갈, 장아찌나 김치류 아닌 이상 오래된 음식은 과감히 버리시는게 좋아요. 그래도 어머님께서 아들며느리 먹으라고 신경써주신건데 너무 대놓고 버리지는 마시구요. 속상해 죽겠다는 티 내면서 버리시던지, 아니면 아무도 몰래 버리세요. 잘 상하는 반찬들은 반찬 옮겨담으면 그 과정에서 더 빨리 상하기도 하거든요. 냄새 잘 맡아보시구 버리세요.

  • 저희도 비슷한데요! 근데 절대 버리셔도 사실을 알리면 안될듯싶습니다. 아니면 언제한번 진심으로 마음을 전해보시는건.어떨까요?

  • 젊은 세대와 나이드신 분 세대랑은 입맛이 아무래도 다르지요. 음식은 맛과 건강이 중요하니까 오래된 건 당연히 버려야지요. 음식이 입맛에 안맞는 것도 버려야지요. 아니면 입 맛에 맞는 이웃에게 주던가? 케이스 바이 케이스로 적절한 지혜가 필요하겠네요. 물론 성의에 대해서는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겠지요.

  • 시어머니 반찬이 입에 안 맞고 먹지않는거라면 갖고 오지 마세요 버릴거면 갖고오지 마세요 환경 오염 됩니다

    요즘에는 자기 입맛에 맞는거만 먹게됩니다

    단호하게 말을 하세요 이 반찬 싫어해서 집에갖고가도

    안먹는다구요 그리고 시장가면 만들어 놓은 반찬 팔잖아요 사서 드시면 됩니다

    처음 거절이 어렵지 다음부터는 쉬워요 안가져 갑니다

    말하고 갖고오지 마세요

  • 시어머니에게는 죄송하지만 저도 찜찜한 느낌이 들면 안먹고 버릴 것 같아요. 무론 묶혀 먹는 짱아치 류 등이라면 모를까 금방 만들어 먹어야 하는 걸 오래된거라면요

  • 당연이 먹을 사람이 알아서 먹는거죠 아무리 산해진미라도 내가 못먹으면 무슨소용인가요. 어차피 먹을 사람이 정하는게 맞느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