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어빵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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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쇼핑몰에서 '상품 준비 중' 뜰 때 취소 버튼 누르면, 왜 맨날 거절당하고 바로 배송 시작되나요?

쇼핑몰에서 옷이나 물건 시키고 나서 마음이 바뀌어서 취소하려고 보면 꼭 '상품 준비 중' 상태잖아요. 그래서 결제 취소 버튼을 누르면, 귀신같이 1시간 뒤에 "이미 포장되어 택배사로 넘어갔습니다" 하면서 취소 거절당하고 송장 번호가 뜹니다. 이거 판매자분들이 취소 막으려고 일부러 송장부터 미리 뽑아두는 꼼수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상품준비중이라고 뜨기 전에 결제취소를 하셔야합니다.

    결제하시고 물건을 배송하기 바로 전 단계인데, 판매자가 결제한것을 확인했다는 뜻이 됩니다.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으로 넘어가기 전에

    결제완료단계에서 취소를 하셔야 바로 취소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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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100% 그런 의도는 아니겠지만 소수의 악덕 업체는 일부러 취소 못하게 그렇게 하는 경우도 있답니다.

    하지만 소수일 뿐 대부분은 그렇지 않으니 잘 해결하시길 바랍니다 ㅎ.ㅎ

  • 택배사로 물건을 넘기는 시간대가 업체마다 있습니다 예를들면 12시전 주문시 오늘 배송 이런 문구를 보신적 있을실겁니다 이럴때 11시에 주문하면 얼마후 상품준비로 넘어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제경우 딱한번 밤늦게 주문하고 짝퉁같아서 취소를 1시간 이내로 했는데 상품준비로 넘어간적이 있습니다 짝퉁업체(주로 해외배송)나 짝퉁업체가 아니라도 수시로 택배사로 넘기는 업체도 간혹있습니다

  • 아닌것같은데요 사람마다 매장마다 양심적인지에 따라 다를것같은데 이미 포장을 ㅎ하고 택배사에 넘어가는 과정이라 그런거아닐까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