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슨 드라이기는 온도조절 기술이 특별해서 모발손상이 덜하답니다.
일반드라이기가 열선으로 바람을 데우다보니 온도가 너무 높아질수 있는데
다이슨은 초당 40회씩 온도를 체크해서 적정온도를 유지하죠
그리고 일반드라이기보다 풍속이 빨라서 물기를 털어내는 효과가 더 좋은데
덕분에 고온으로 오래 말릴 필요가 없어서 모발손상이 덜해요
음이온 기술도 적용되어있어서 정전기도 덜 일어나고
모발 큐티클도 잘 닫아준다고 하네요
바람 배출구 모양도 달라서 바람이 더 고르게 퍼지는것도 장점이구요
근데 가격이 일반드라이기의 거의 10배는 되다보니
구매전에 꼭 필요한지 고민해보시는게 좋을거같아요
저도 미용실에서 써봤는데 확실히 일반드라이기보다
머리가 덜 상하는 느낌이긴했어요
근데 가격대비 효과를 생각하면 일반드라이기에 열보호제 발라가면서 쓰는것도
나쁘지않을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