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는 나름 괜찮은 직업군이라고 생각했으나 지금은 군대에 군인이 부족해서 군무원으로 대체하고 있지만 군인이 해야하는 일도 군인이 모자르자 군무원이 대신하는 가성비 군인으로 역할을 하고 있어서 인기가 없는 정도가 아니라 군무원에 합격 통지서를 받고도 면직하는 사태가 발생하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군무원에 대해서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군무원은 요즘 있는 게 아닙니다. 과거부터 있던 제도입니다. 이는 쉽게 말해서 군인은 아니지만 군에서 일하는 공무원입니다. 군복은 입지 않습니다. 군무원이 되는 과정은 공무원 시험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이는 일반 공무원 시험과 비슷하지만 군 특유의 업무를 다루기 때문에 군 관련 지식과 자격 요건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군무원은 일반 공무원과 동일하게 9급, 7급, 5급 등으로 나누어지며, 각 직급에 따라 업무의 난이도와 책임이 다릅니다.
그냥 공무원인데 공무원이 군대 조직 안에서 공무원 행정을 하는 것으로 보면 됩니다. 물론 여기서 말하는 행정은 행정 공무원 이런 것이 아니라 더 포괄적으로 말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