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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운동

강원도의빠워

강원도의빠워

왜 야구는 데이터 스포츠 임에도 불구하고 감독의 감이 중요한걸까요?

타율, 방어율, 세이버매트릭스.. 숫자가 쌓여도, 결국 중요한 순간에는 감독의 선택이 승패를 가르잖아요 이건 전통인가, 통계한계일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삐닥한파리23

    삐닥한파리23

    맞습니다.

    야구에는 많은 데이터가 있고 현대 야구에서는 세이버 매트릭스라고 불리는 OPS, Whip를 비롯한 다양하고 세부적인 기록들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감독의 감을 무시하기 어려운 것이 감이 있는 감독은 그만큼 오랜 기간 프로에서 감독을 하고 경기를 하면서 선수들의 표정이나 경기의 흐름을 보면서 그것을 읽는 능력이 있기에 무시하기 어려운 것이죠

  • 미국 야구리그 MLB는 오랫동안 데이터 분석을 활용해 왔고, 세이버메트릭스라는 통계 방법론을 통해 기록을 분석하고 더 정밀하게 야구를 진행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한국도 마찬가지로 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수비 시프트, 부진선수 분석을 통해 부진탈출 등 많은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데요.

    하지만 데이터만으로 해결 못하는 부분도 존재한다고 생각하는데요. 이 부족함을 감독의 연륜과 경험을 통해 해결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좋은 데이터 분석이라도 선수가 잘 받아 들이게 감독이 해주고, 팀 구성에 탄탄함을 유지해 나가는것이 감독의 역할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데이터와 경험을 조화롭게 사용해 감독이 팀을 잘 이끌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야구는 변수가 많아 통계만드로는 모든 걸 설명하기 어려워서 감독의 가밍 보완역할을 합니다.

    통계는 확률을 보여주지만 순간의 결정은 그나릥 흐름과 맥락, 심리를 읽는 직관도 중요합니다.

    통계이 한계를 인간이 메우는 전략적 융합입니다.

    단순하게 팀의 평균 득점을 계산해보죠.

    3경기에서 10-1로 끝나고 2-3, 0-2로 각각 경기가 끝낫다고 치죠.

    그럼 한팀은 경기당 평균 4점이지만 1승 2패고, 한팀은 경기당 득점 2점인데도 2승 1패죠.

    이렇게 박빙의 승부처에서 얼마나 승을 만히 따내느냐가 중요하죠.

    이 때 감독의 감이라는 게 빛을 발합니다.

  • 감독의 감은 단순한 ‘운’이나 즉흥적 판단이 아니라, 오랜 경험과 선수에 대한 이해, 경기의 맥락에서 나오는 종합적 판단입니다. 데이터가 제공하지 못하는 미세한 심리 변화나 팀 분위기, 선수의 미묘한 몸짓 등을 읽어내는 데는 감독의 감이 필요합니다

  • 감독의 경험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오랜 실전경험이 있는 감독은 이미 내적으로도 데이트가 쌓여있을 테고 그런 경험을 토대로 결국은 결정을 하는것이기 때문에 감독의 감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남다른오릭스 74 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결과론이라고 생각합니다

    야구는 다른 스포츠에 비해 감독의 중요성이 매우 떨어지는 종목입니다.

    작전 지시나 타순 짜기 같은 건

    통하면 명장 통하지 않으면 돌감독 소리 듣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