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일을 하는데 누군가 뒤에서 보고 있는 기분이 자꾸 듭니다.
일을하는데 자리가 통로쪽이다 보니 지나 다니는 사람들이 자꾸 내가 하는 일을 처다 보고 있다는 느낌이듭니다.
그 느낌이 마치 감시당하는 느낌처럼 뒤 통수가 찌릿 찌릿합니다.
신경 안 쓸수 있는 방법 없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입니다.
통로쪽이다보니
어쩔수 없는 것 같네요 ㅠ
너무 불편하다고 하시면
자리를 바꾸는 것을 건의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ㅅ브니다
신경을 안쓰시고 싶다면 가림막을 설치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구요
안녕하세요. 이상훈 심리상담사입니다.
일을 하시는데 뒤쪽의 시선이 신경 쓰이신다면 모니터 보호필름을 부착하는 방법도 있구요.
칸막이를 설치하여 타인의 시선을 차단하는 방법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대개 초반에만 신경이 쓰이시고 점차 무뎌지실거라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심리상담사입니다.
그 사람들은 본인을 쳐다보지 않는 것 일수도 있어요. 그냥 지나가는 사람들 아니면 그들도 일을 보기 위해서 잠시 온 사람들 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느낌을 다른데로 돌리면 어떨까요?
예민함을 줄여보세요.
그래도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을만큼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전문의 상담을 받아보세요.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계속해서 이러한 감정이 든다면 파티션을 치거나하면서 줄여주는것도 좋을수있습니다.
일에 대해서 조금씩 집중하다보면 점차 좋아질수있을것이며
너무 신경스지 않도록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입니다.
다른 사람의 시선이나 그런 것들에 집중하기 보다
질문자님 자신에게 집중을 하신다면 나아질 수 있을 것입니다.
다른 사람이 뭐라하든 나는 내 갈길을 가겠다라고 마음을 편하게 먹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