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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까만비단벌레279

새까만비단벌레279

일을 하는데 누군가 뒤에서 보고 있는 기분이 자꾸 듭니다.

일을하는데 자리가 통로쪽이다 보니 지나 다니는 사람들이 자꾸 내가 하는 일을 처다 보고 있다는 느낌이듭니다.

그 느낌이 마치 감시당하는 느낌처럼 뒤 통수가 찌릿 찌릿합니다.

신경 안 쓸수 있는 방법 없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푸른사슴벌레78

      푸른사슴벌레78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입니다.

      통로쪽이다보니

      어쩔수 없는 것 같네요 ㅠ

      너무 불편하다고 하시면

      자리를 바꾸는 것을 건의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ㅅ브니다

      신경을 안쓰시고 싶다면 가림막을 설치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구요

    • 안녕하세요. 이상훈 심리상담사입니다.

      일을 하시는데 뒤쪽의 시선이 신경 쓰이신다면 모니터 보호필름을 부착하는 방법도 있구요.

      칸막이를 설치하여 타인의 시선을 차단하는 방법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대개 초반에만 신경이 쓰이시고 점차 무뎌지실거라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천지연 심리상담사입니다.

      그 사람들은 본인을 쳐다보지 않는 것 일수도 있어요. 그냥 지나가는 사람들 아니면 그들도 일을 보기 위해서 잠시 온 사람들 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느낌을 다른데로 돌리면 어떨까요?

      예민함을 줄여보세요.

      그래도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을만큼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전문의 상담을 받아보세요.

    •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계속해서 이러한 감정이 든다면 파티션을 치거나하면서 줄여주는것도 좋을수있습니다.

      일에 대해서 조금씩 집중하다보면 점차 좋아질수있을것이며

      너무 신경스지 않도록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입니다.

      다른 사람의 시선이나 그런 것들에 집중하기 보다

      질문자님 자신에게 집중을 하신다면 나아질 수 있을 것입니다.

      다른 사람이 뭐라하든 나는 내 갈길을 가겠다라고 마음을 편하게 먹으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박일권 심리상담사입니다.

      책상에 캐노피를 설치하면 조금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모니터에 가림막을 설치하는 방법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