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무리해서 시작하는 도전이 두렵습니다
지금 스튜디오를 운영중인데 근래들어 일이 많이 줄고 없어졌습니다. 새로운 변화를 위해 보다 나은 공간으로 이전을 준비하는데 제 선택이 맞는지 너무 두렵고 무섭습니다.
지금 내야하는 월세의 두배를 더 내야하는데
어려운 시기에 이전이라 더 큰 고민과 걱정이 됩니다.
그냥 기존의 공간에서 있자니 고객을 유치한데 다소 아쉽고 일을 함에 제약이 있다고 판단되기도 합니다.
당장에는 일이 벌리지 않더라도 노력할 각오는 되어잇습니다 하지만 노력을 하고 변화를 줘도 지금 상황보다 나아지지 않을까 매달 나가야 되는 월세를 어떻게 감당할까 걱정때문에 일주일 넘게 잠도 못자고 있습니다.
지금 상황을 유지 하는게 좋을지
인생의 큰 각오를 하고 이전해서 힘들더라도 새롭게
일을 계획하고 도전해야될지 힘드네요.
미래가 안보이는곳에서 안주 해야될지 아니면 더 큰 그림을
위해 변화를 주는게 과연 맞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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