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식당들은 2시부터 5시까지 브레이크 타임이던데 냉면집은 그냥 손님을 오는대로 받던데 이유가 있나요?

점심시간이나 저녁시간 대는 사람들이 몰릴까봐 일부러 4시에 갔습니다. 시간대가 손님이 없어서 조용하고 시원하더라구요. 칼국수 집에 4시에 갔다가 그냥 온 적이 있었는데 냉면집은 공백 없이 장사를 하더라구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즈음 식당들은 2시부터5시까지 브레이크 타임이죠손님없는 시간에 편히 휴식을 취하려고 하는거죠 냉면은 여름에 많이들 먹기때문에 손님이 꾸준히 들어오니 손님을 받는거라구 생각하시면됩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식당이 2시부터 5시까지 브레이크타임을 하는것은 본인들이 일보다 쉬는게 좋다고 판단하는것입니다.솔직히 식당하는분들이 브레이크타임 한다는게 말도안된다고 생각합니다.잘되는집들은 브레이크타임 자체가 없습니다.

  • 이건 가게마다 차이가 있는데 브레이크 타임이 없는 가게들도 많이 있습니다. 보통 계속 장사를 하면서 매출을 올리기 위한 전략으로 보시면 될 거 같은데 특히 인기가 좋고 테이블 회전이 잘되는 식당들은 브레이크 타임이 없는 경우가 자주 보입니다.

  • 식당마다 다른것 같습니다 다만 냉면은 저녁 보다 점심에 손님이 많으니 브레이크 타임없이 장사할수도 있고요 .식당마다 다르기 때문에 냉면집이라고 하는것은 아닌것 같네요

  • 어떤 식당은 오후에 브레이크 타이임이 있지만 없는 식당도 많습니다.

    브레이크 타임이 없는 식당이 이 시간에 매출을 더 올리기 위한 조취로 보입니다.

  • 그만큼 하루 장사준비를 철저히 하기 때문에 가능한것으로 보입니다.

    냉면집이라고 오는데로 손님을 받는곳만있는건 아니에요.

    다른가게들 하는것처럼 브레이크 타임걸로 또 준비하는 집들도있습니다.

    그냥 제생각에 오는 손님들을 마다않고 전부 받아 여름 한철 매출을 극대화 시키고 싶은 마음에 브레이크 타임없이 장사를 하는게 아닌가란 생각이 드네요.

    지금같은 폭염이 냉면집으로서는 노다지니까요.

    그만큼 한철 장사로 크게 당기기위해 장사할 물량도 넉넉히 준비하는것으로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