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는 봄의 산뜻함을 여성에 비유하여 표현하기도 했고 반대로 가을의 쓸쓸함이나 공허함을 남성에 비유하여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계절감을 성별과 연결한 것인데요. 다만, 현대 사회에서는 이러한 표현들이 차별적 표현으로 인식되고 있으며, 성별을 일반화하는 것은 정확하지도 않으므로 이러한 표현 사용을 줄이고, 특성을 성별로 구분하여 이분법적으로 연결 지으려는 시도도 지양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가을은 남자 봄은 여자의 계절이라는 표현은 과거 감성적 문학적 이미지에서 나온 말일 뿐 지금 시대 기준으로 성별에 따라 계절을 나누는 개념은 크게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개인 취향과 감정이 더 중요하게 여겨져 누구든 봄에 설레 수도 있도 또 가을을 더 탈 수 있어 그런 표현은 크게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