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선수들에게는 출전 시간 보장이 중요 합니다ㅏ. 어차피 유럽 1부리그에서 뛴다고 해도 성공한다는 보장이 없는데 한때 유럽무대에서 활약했던 이청용, 박주영, 윤석영, 박주호 등도 소속팀에서 짧게는 반년, 길게는 2~3년 이상 주전경쟁에서 밀려 출전기회도 잡지 못하는 상황이 반복되면서 커리어를 망친 바 있습니다. 결국 선수에게 팀을 고르는 가장 중요한 기준은 팀의 명성이나 현재의 몸값이 아니라 '구단이 얼마나 그 선수에 대한 신뢰와 기대를 가지고 있느냐가 중요하고 2부 리그에서 활약을 인정 받으면 1부리그로 갈수 있는 기회가 있기 때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