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알뜰한박새 245 입니다.
아기가 있는 가정에서의 회식은 정말 많이 곤란한 거 같습니다. 우리가 회식을 하다 보면 정해진 시간보다 훨씬 딜레이가 될 수도 있긴 합니다.
그렇게 딜레이가 되어서 늦게 집에 도착을 하는 건 아내분이 일부러 그러시지는 않았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를 알고 아기를 대신 봐달라고 연락을 드렸던 것이겠고요.
그래도 아기는 아기 때의 추억도 중요하고 서로 부부간의 약속도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기 때문에 진정을 한 상태에서 이야기를 나누어 보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