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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얀굴뚝새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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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새 최고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이 선출이 되었다고 하던데, 앞으로 미국과 이란전에서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까요?

미국측에서는 새 지도자가 선출이 되면 타켓으로 지정돼 죽음에 이를 수 있다고 경고한 적이 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로 지도자를 선출했는데, 막후 실세인 모즈타바라는 사람은 막강한 영향력이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란과 미국전에서 앞으로 어떤 힘을 발휘할지 궁금해집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김민준 경제전문가

    김민준 경제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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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모즈타바 하메네이의 선출은 이란이 미국에 대해 타협 없는 항전을 선택했음을 의미합니다. 혁명수비대를 장악한 강경파인 그는 미국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핵 무력 강화와 대리 세력을 통한 공세를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이는 결국 중동 전쟁의 장기화와 국제 유가의 불안정을 초래하는 결정적인 변수가 될 것이며, 미국과 이란의 충돌은 이전보다 훨씬 예측 불가능하고 위험한 단계로 진입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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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새 지도부에서 영향력을 확대한다면 기존 강경 노선을 유지하며 미국과의 긴장이 단기간에 완화되기보다는 일정 기간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많습니다.

    다만 이란의 외교와 군사 전략은 최고지도자 개인뿐 아니라 혁명수비대와 정치 권력 구조가 함께 결정하기 때문에 전쟁 방향이 한 인물의 결정만으로 크게 바뀌기는 쉽지 않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이란의 새로운 지도자 선출에 대한 내용입니다.

    예, 이미 이란은 하메네이의 차남을 새로운 지도자로 선출했으며

    그 차남은 곧 바로 미국과의 전면전을 선언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전쟁이 장기전이 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란이 하메네이 최고지도자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를 새 최고지도자로 선출했다는 소식은 미국과 이란 간 긴장 관계에 중요한 변수가 될 수 있습니다. 차남의 선출은 이란 내 권력 세습과 체제 강화의 신호로, 미국과의 협상이나 군사적 긴장 완화보다는 강경한 입장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이란이 미국과의 대립에서 더 단호한 태도를 취할 수 있음을 의미하며, 전쟁이나 군사 충돌 위험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미국도 이 변화에 대해 경계하며, 이란이 미국의 승인 없이 지도자가 될 경우 장기적 긴장이 지속될 것이라는 입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