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 된 대통령의 사저 마련에 세금이 투입이 되는냐 이 점은
2024년 정부는 대통령 퇴임 이후 사저와 경호시설 마련을 위한 예산으로 약 140억 원을 책정 했습니다.
그러나' 대통령실은 아직 사저 위치가 정해지지 않았으며 향후 결정되면 구체적인 예산은 조정될 것 이라고
공식 발표를 하였습니다.
탄핵된 대통령은 경호를 받습니다.
대통령 등의 경호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임기를 채우지 못한 전직 대통령 이라도 일정한 조건 아래 최대 10년간
경호처의 보호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