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드라마 굿파트너 보다는 김민희와 홍상수감독의 이야기가 더심각한 이유는 뭔가요

김민희 홍상수 홍상수감독부인 이야기 보면

드라마 굿파트너 이야기랑 매우많이 닮아있어요

일단 차은경변호사는 홍상수부인

차은경변호사 남편분은 홍상수감독님

이랑 상황이 묘하게 닮아있고

최서라는 김민희 엄마랑 매우많이 닮아있는데

차이점이 있다면 홍상수 홍상수 부인

김민희에 상황이 더심각한거에요

차은경변호사는 특유의 이혼쇼를 보여주고

그랬는데 홍상수부인은 특유의 결혼쇼를

보여주고 결혼유지하는 결혼파티를 보여주고

말았어요 남편분이 이혼하고 재혼하려고

김민희와 사랑에 빠져가지고 사랑의도피

를 해버리고 이혼소송을 걸어버리고

김민희와의 열애설을 폭로해가지고

홍상수감독님은 차은경변호사 남편분 보다는

더심했죠 사랑하는 마음이 식어가지고

부인에게 이혼해달라고 매달리고

시키는대로 다하겠다고 한거에요

김민희 없이는 못살겠다고 방송이며

언론이며 대놓고 폭로하고

김민희 저분도 사랑하는 사이라고 공개를 해버렸죠

생활적인 제품다룬 광고에 자주나오다

광고사에서 김민희 상대로 소송걸어 손해배상청구했고

김민희가 위자료를 광고사에 갖다바쳤어요

김민희 엄마는 홍상수 부인에게 남편간수 잘하셨어야죠

라는 궤변이나 늘어놓고 우리애 그럴애 아닙니다 라고 했죠

카톡문자에 홍상수부인과 김민희엄마가 주고받은

문자메시지가 신문기사에 올라왔는데

김민희엄마가 홍상수부인에게 남편뺏긴 부인의 심정이 더아플까요

유부남을 사랑한 딸을둔 엄마의 마음이 더아플까요

라고 문자를 보내버린게 언론에 폭로가 된거에요

김민희 팬분 말로는 김민희 엄마께서 유부녀인 상태로 남편두고

다른남친과 연애질해 김민희를 가져 낳았다고 해요 그래서

김민희 엄마가 김민희를 제대로 키워주지 않아서 김민흭

저분이 그렇게 되었다고 해요

최서라처럼 굴기는 했어요

김민희 저분이 인터뷰에서 전남친들 보다 유부남인 홍상수감독께서

더잘해주셔서 유부남인 홍상수감독과 사랑에 빠져 홍상수감독

영화에 자주출연했다고 해요 전남친이 홍상수감독처럼

잘해주지 않아서 결별했다고 해요 전남친들과 결별후 오랜세월

흘러 홍상수감독하고 영화같이 하면서 여러번 출연하다

사랑에 빠져 사랑의도피를 했다고 해요 결국 최서라를

뛰어넘은 국민유부남걸프렌드가 되고 말았다고 해요

홍상수부인은 홍상수에게 잘해준거 다폭로하고

이혼을 거부하고 포기하고 법이혼소송 없이 폭로와

이혼거부로 해결하고 홍상수 김민희가 사랑의도피하고

애낳고 키우고 육아하고 그래도 포기하고 신경안쓰고

결혼쇼를 보여준덕에 환영을 많이받았어요

그대신 홍상수감독님은 죽은엄마에게 유산상속 못받고

거지꼴되고 김민희만 돈많고 경제력 되는데

그대신 퇴출되고 대부분 사람들에게 놀림감이 되었죠

그렇지만 해외영화제에서 상탄영화에도 자주출연하고

홍상수감독님 영화에 제작총괄도 하셨어요

드라마 굿파트너 보다는 김민희 홍상수감독의 이야기가

더심각한 이유는 뭐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드라마 《굿파트너》는 이혼 과정에서 벌어지는 갈등을 극적으로 보여주지만,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의 실제 이야기는 오랜 결혼생활과 가족관계까지 얽혀 있어 더 무겁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특히 홍상수 감독의 아내 입장에서는 남편의 이혼 요구와 별개로 혼인관계를 유지하면서 겪는 감정적 고통이 컸을 수 있습니다.

    다만 드라마는 허구이고 실제 인물들의 속마음은 모두 알 수 없으므로, 두 이야기가 닮았더라도 현실의 복잡한 사정과 책임은 구분해서 바라볼 필요가 있습니다.

    채택된 답변
  • 드라마 굿파트너는 이혼을 다룬 허구의 이야기입니다.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의 관계는 실제 인물의 불륜과 이혼 소송,

    혼외자 문제로 이어진 사건이라 더 심각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부인이 있는 유명인이면서도 지속적으로 불륜관계를 유지하는게

    우리 정서상 바르지 않는 사례이기 때문입니다.

    창작물의 갈등보다 실제 관계가 당사자들의 삶과 법적 분쟁,

    사회적 윤리 논란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 맞아요. 그 드라마 <굿파트너> 보면서 진짜 현실의 그 사건

    떠올리신 분들 엄청 많았죠.

    ​드라마는 그냥 드라마고 허구니까 깔끔하게 복수하고 끝이라도

    나지, 실제 현실은 법도 도덕도 뭔가 꽉 막힌 것처럼 답답하게

    굴러가니까 체감하는 충격이 훨씬 클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1. 드라마처럼 '사이다 복수'나 법적 결말이 안 남

    ​드라마에서는 주인공이 증거 싹 모아서 위자료 폭탄 날리고

    통쾌하게 응징하잖아요?

    근데 현실은 홍상수 감독이 이혼 소송 걸었다가 법원에서

    기각당하고, 혼인 관계는 그대로 법적으로 묶여 있는 기괴한

    동거 상태로 흘러갔죠.

    피해 입은 쪽에서 시원하게 매듭을 짓고 끝내고 싶어도 법적으로 해결이 안 되니까 보는 사람들도 속이 아주 꽉 막히는 거고요.

    ​2. '감독과 뮤즈'라는 특수성 속에서 벌어진 일

    ​그냥 일반적인 불륜 스캔들이었으면 잠잠해졌을 텐데

    한국 영화계를 대표하던 거장 감독과 주연 배우가 대놓고 연인

    선언을 해버렸으니 파장이 너무 컸죠.

    국내 상업영화계에서는 사실상 발을 못 붙이게 됐는데도랑

    아랑곳하지 않고 해외 영화제 다니면서 자기들끼리 작업 이어가는 모습이 대중 입장에서는 좀 쇼킹하게 다가올 수밖에 없고요.

    ​3. 가족들이나 주변 사람들까지 사생활이 너무 난도질당함

    ​드라마는 작가가 캐릭터를 만들어서 극적으로 소모하고

    끝나지만, 현실은 실제 가족들이나 주변 사람들 입장문,

    문자 메시지 같은 것들이 언론에 다 까발려졌잖아요.

    진흙탕 싸움처럼 번지다 보니까

    보는 사람들까지 피로감이 장난 아니게 쌓이는 거죠.

    ​결국 굿파트너는 통쾌한 권선징악을 보여주는

    '가상의 사이다 스토리'인 반면

    현실은 법의 테두리도 빗겨간 채 지저분한 뒷맛만 남기고

    해결이 안 된 채로 이어지는 '실제 상황'이라 더 심각하고

    씁쓸하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