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부모의 마음이 다 그런걸까요? 초등2학년 남자아이에요...
이제 학교에 들어간지 2년차...워낙 좁은 동네라서 유치원때 친구가 학교 친구랍니다. 예를 들어서 축구하다가 우리 아이를 밀었어요 공뺐어야하니까 밀었으니 우리 아이는 당연히 피나고 다쳤고 그 아이는 실수로 그랬대요...다른 친구들은 일부러 미는거 봤다고하는 상황인데 선생님 앞에서도 실수로 그랬다고 무슨일만 있으면 모르고 그랬다 실수였다 솔직히 뭐 거짓말하는 아이 선생님도 요즘은 어쩔수 없지요 근데 당하고만 오는데 부모로서 전 참으라고만 해야하나요? 솔직히 똑같이 밀어버렸으면 좋겠습니다. 유치원때도 이 아이가 다른 애들하고 트러블이 너무 많이 생기니까 오히려 당하는 아이들한테 선생님이 그냥 가만히 있으라고 상대해 주지 말라고했대요 ㅋ그게 가능한가요? 아이들인데 문제를 일으키는아이보다 당하는아이가 컨트롤하기 쉬우니까 선생님이 그렇게 하라고했나보다고 다른 엄마 말을 들으니 이런 상황이 어이없다고 생각됐구요...근데 항상 우리 아이 다치고 보면 그아이때문인데요 교과서 이론대로 교육시켰더니 당하고만와서 너도 친구하는대로 하라구했더니 어떻게 똑같이 때리냐구하네요 참고로 몸집이 작거나 그러지도 않아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