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동바오동동

동바오동동

25.09.04

지인의 자년가 진로 방향을 못잡고 있는데.. 어떻게 도와줘야할까요?

지인의 자녀가 고등학생인데 진료 방향을 잡지 못해서 난감해 합니다 사람들은 빠르게 진로를 선택해야지 공부도 하고 대학갈준비도 하지 않느냐는 얘기에 압박을 받는거 같아서 지인도 고민이고 자녀도 고민입니다 그리고 다들 불안한 상태에 있는데.. 주위에서 빨리 목푤ㄹ 정하라는 압박을 잘 안받게 하는 방법이 뭐가 있을지 또는 어떻게 진로를 잡아가는게 좋을지 조언 해주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자세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빛나라하리

    빛나라하리

    25.09.04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지인의 자녀가 진로방향을 잘 잡지 못한다면

    그 진로는 방향은 본인이 직접 길을 안내하는 길잡이가 되실 필요는 없습니다.

    즉, 지인의 자녀의 길잡이의 역할은 본인이 아니라 지인의 부모가 직접 하셔야 할 일이기 때문에

    알아서 진로를 선택하고 결정하도록 두는 것이 좋습니다.

    지인 분에게 이렇게 말을 전달해 보세요.

    아이가 무엇을 할 때 행복해 하고, 즐거워 하고, 재미를 느끼고, 집중을 하는지 이 부분을 잘 관찰하면

    아이의 진로의 대한 부분의 문제를 해결 되는데 도움이 될 것 이라고 말이지요.

  • 지인의 자녀가 진로 방향을 못잡고있다..

    저는 개인적으로 아직 고등학생은 늦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대학을 의미없이 다니는 학생들도 있고 심지어는 꿈 없이ㅜ대학을 진학하지 않은 학생들도 많이 있습니다 진로방향은 본인이 잘하거나 원하거나 몇가지 조건이 붙어야하는데 조건을 하아씩 천천히 대조해봐야지 한번에 많은 조건을 대조해보려고 한다면 본인의 적성이 아닌데 불구하고 본인의 적성이라고 착각할 가능성이 생깁니다 

    나이도 어린만큼 천천히 꿈을 찾아가길 응원할 뿐입니다

  • 지인의 자녀의 진로까지 걱정하실만큼 마음의 여유가 충분히 있으신지요?

    또 친구도 아니고 지인이라교 표햔하신 걸로 보아 그 집안의 사정을 속속들이 알지는 못하시리라 보구요.

    그럴 경우의 참견은 굳이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지인과 지이닁 자녀가 햐결야 할 일이므로 끼어 들지 마세요.

  • 지인의 자녀라면 지인이 해결할 문제로 보여집니다.

    오히려 지인의 자녀 입장에서 자신과 전혀 연결점이 없는 제3자들이 자신과 부모님의 일로 왈가왈부 하는것 자체가 불쾌할것이며 그것으로 더 삐뚤어지고 방황을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저 지켜보는게 맞는것입니다.

    야 아들아 또는 딸아 아빠친구가 또는 땡땡아저씨가 그러는 이렇게 하는게 좋다더라 라는식으로 이야기하면 그 당사자인 아이가 아 그렇구나 정말 훌륭한 생각이구나라고 생각을 먼저할까요?

    왜 상관도 없는 인간들이 오지랖을 부려 짜증나네?를 먼저 생각할까요?

    그냥 지켜 보시는게 좋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