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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에서 '단내'가 난다'는 표현에서

입에서 단내가 난다는 표현에서

'단내'라는 말은 당뇨에서의 '당'처럼 달다할 때의 '당'인지 궁금합니다.

어떤 경우에 쓰는 표현인지는 알겠는데

'단내'라는 말은 잘 모르겠네요.

감사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선한극락조167입니다.

      단내라는 명사가 따로 존재합니다.

      몸의 열이 몹시 높을 때, 입이나 코 안에서 나는 냄새를 뜻합니다.

    • 안녕하세요. 재빠른토끼57입니다.

      국립국어원에 따르면 단내라는 것은 몸의 열이 몹시 높을 때, 입이나 코 안에서 나는 냄새를 의미하는 것이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