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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도움되는카피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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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가 대회나 콩쿨나가면 눈물나는 사람있나요?

예전에는 어린아이들이 피아노콩쿨이나 발표회 같은곳 나가면 그냥 귀엽다는 생각만 들었는데 2년전쯤 부터 이작은 아이가 대회나가기 까지얼마나 고생했을까? 하는 생각에 눈물이 나더라구요 특히 마음만큼 따라오지 못해서 주눅들거나 속상해하는모습 보면 더그런거 같아요 여러분도 아이들이 대회나가는 모습보면 뭉클한 기분드나요?

참고로 아이없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삐닥한파리23

    삐닥한파리23

    제 아이거나 조카와 같이 가족이라면 눈물이 날 거 같은데 모르는 아이는 눈물이 나지는 않을 거 같습니다. 다만 이는 사람마다 차이가 있을 것이고 감수성이 풍부하고 공감능력이 좋은 분들은 충분히 눈물이 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보통은 눈물은 안나는듯합니다 아무래도 나이를 먹어서 그런걸수도있고 무언가 느낀게 있어서 감정의 전체적인 변화가 생긴듯하네요

  • 보통의 사람이라면 드는 감정일거에요. 물론 감정이 매마른 사람은 전혀 느끼지 못하는 감정이겠지만 사람은 각자의 감성에 따라 차이를 가지고 감정을 느끼니까요.. 어찌보면 보편적 느낌이 아닐까요?

  • 충분히 뭉클하다 생각할수있는 부분이기는 하죠.

    보통은 부모 욕심에 아이가 몰리는 경우도있고 아이가 정말 잘하고 싶어해서 부모가 학원등을 보내 도와주는 경우도있고 여러 유형이있는데요.

    아무렴 북한만하겠어요?

    전 북한 아이들 무대에서 노래 부르고 칼안무하는것 보면 저렇게 될떄까지 얼마나 맞았을까 싶어서 뭉클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