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축구경기에 있어서도 콜드게임같이 게임을 종료시키는 기준이 있나요?
야구와 축구는
게임 규칙이나 제도 등이 판이하게 다른 스포츠 인데요
야구에서 보면
콜드게임이라해서
경기 중 심판이 경기를 중단하고
그 시점에서의 점수로 승패를 바로 결정지어 버리는 경우가 있는데요?
축구에서도
야구와 같이
특정상황이 되면 콜드게임같이 경기를 중단하고
승패 결정을 하는 상황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한번도 본 적은 없지만
그런 규칙이 있다고 언뜻 들었는데요
축구에서 콜드게임같이 하는 기준이 어떻게 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축구에는 콜드게임이라는 규정이 없습니다
기후변화로, 관중들 사태도, 혹은 다른 이유로 중단되는 경우는 있지만
콜드게임 규정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기네스북 기록을 보면 100점 경기도 있습니다
축구경기는 야구와는 달리 콜드게임같은 기준이나 규칙이 없습니다.
야구의 콜드게임은 점수차이가 많이 났을때 콜드게임이 적용이 되나 축구에서 같은 규정은 없고 선수가 퇴장을 당하거나 할때 몰수패같은걸 선언 할 수 있습니다.
야구의 콜드게임은 경기장 사정 기상사정 아마추어나 국제경기의 경우 점수차에 의한 콜드로 정규이닝을 다 마치지 않고도 중단된 시점의 결과만으로 정식 경기로 인정하는 걸 말합니다.
단지 중간에 경기가 중단됨만이 아닌 경기 결과를 인정한다는데에 초점을 맞춰야죠.
이런 점에서는 축구에서는 야구의 콜드게임과 정확히 맞아 떨어지는 상황이라는 건 없죠.
아마도 5인 이상 퇴장되는 시점의 몰수경기를 염두해두고 하신 질문이신 듯 한데 야구의 콜드게임과는 그 성격이 다른 것이 징계성 조치에 가까우니까요.
축구에서 그라운드 안에는 최소 7명은 있어야 경기를 진행할 수 있게 규칙을 정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순차적으로 퇴장을 당하는 사례에서 5번째 퇴장선수가 나오면 경기는 거기서 끝이나고 선수가 모차란 팀의 몰수패가 선언됩니다.
이 때의 스코어는 3-0이 됩니다.
그런데 여기서 지고 있는 팀이 크게 지고 있다면 몰수패 3-0이 득실차를 따질 때 더 유리하니 일부러 몰수패를 당하는 꼼수를 생각해내볼만 하죠.
하지만 이 꼼수는 안 통합니다.
그 때까지의 점수차이가 더 크면 더 큰 쪽으로 스코어를 기록합니다.
또한 홈 앤 어웨이로 승부를 가릴 때 첫 경기를 4-0으로 이기고 나서 두번째 경기를 일부러 몰수패를 당하면 4-3이니 이기는 것 이닌가 하는 꼼수도 역시 안 됩니다.
이런 경우는 몰수패를 당한 팀이 합계 스코어에 관계없이 패배입니다.
퇴장으로 인해 선수 부족 이외의 몰수 경기가 주어질수도 있습니다.
정식 경기에서 교체 횟수를 위반한 경우, 경기가 중단 또는 취소되었을 때 그 원인을 제공한 팀에게 주어집니다. (이 경우는 보통은 경기 전의 경기장 문제인 경우가 많죠.)
축구 경기에서 야구와 유사하노콜드게임은 없지만 몰수 게임이라고 있습니다.
축구의 최소 인원은 한 팀에 일곱 명이므로 일곱 명을 채우지 못할 경우 몰수패가선되는데 6명 이상이 레드 카드로 퇴장당하여 한 팀의 인원이 7명 미만이 되면 물수패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