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스포츠·운동

청렴한치타291

청렴한치타291

축구경기에 있어서도 콜드게임같이 게임을 종료시키는 기준이 있나요?

야구와 축구는

게임 규칙이나 제도 등이 판이하게 다른 스포츠 인데요

야구에서 보면

콜드게임이라해서

경기 중 심판이 경기를 중단하고

그 시점에서의 점수로 승패를 바로 결정지어 버리는 경우가 있는데요?

축구에서도

야구와 같이

특정상황이 되면 콜드게임같이 경기를 중단하고

승패 결정을 하는 상황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한번도 본 적은 없지만

그런 규칙이 있다고 언뜻 들었는데요

축구에서 콜드게임같이 하는 기준이 어떻게 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즐거운가오리188

    즐거운가오리188

    축구에는 콜드게임이라는 규정이 없습니다

    기후변화로, 관중들 사태도, 혹은 다른 이유로 중단되는 경우는 있지만

    콜드게임 규정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기네스북 기록을 보면 100점 경기도 있습니다

  • 축구경기는 야구와는 달리 콜드게임같은 기준이나 규칙이 없습니다.

    야구의 콜드게임은 점수차이가 많이 났을때 콜드게임이 적용이 되나 축구에서 같은 규정은 없고 선수가 퇴장을 당하거나 할때 몰수패같은걸 선언 할 수 있습니다.

  • 야구의 콜드게임은 경기장 사정 기상사정 아마추어나 국제경기의 경우 점수차에 의한 콜드로 정규이닝을 다 마치지 않고도 중단된 시점의 결과만으로 정식 경기로 인정하는 걸 말합니다.

    단지 중간에 경기가 중단됨만이 아닌 경기 결과를 인정한다는데에 초점을 맞춰야죠.

    이런 점에서는 축구에서는 야구의 콜드게임과 정확히 맞아 떨어지는 상황이라는 건 없죠.

    아마도 5인 이상 퇴장되는 시점의 몰수경기를 염두해두고 하신 질문이신 듯 한데 야구의 콜드게임과는 그 성격이 다른 것이 징계성 조치에 가까우니까요.

    축구에서 그라운드 안에는 최소 7명은 있어야 경기를 진행할 수 있게 규칙을 정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순차적으로 퇴장을 당하는 사례에서 5번째 퇴장선수가 나오면 경기는 거기서 끝이나고 선수가 모차란 팀의 몰수패가 선언됩니다.

    이 때의 스코어는 3-0이 됩니다.

    그런데 여기서 지고 있는 팀이 크게 지고 있다면 몰수패 3-0이 득실차를 따질 때 더 유리하니 일부러 몰수패를 당하는 꼼수를 생각해내볼만 하죠.

    하지만 이 꼼수는 안 통합니다.

    그 때까지의 점수차이가 더 크면 더 큰 쪽으로 스코어를 기록합니다.

    또한 홈 앤 어웨이로 승부를 가릴 때 첫 경기를 4-0으로 이기고 나서 두번째 경기를 일부러 몰수패를 당하면 4-3이니 이기는 것 이닌가 하는 꼼수도 역시 안 됩니다.

    이런 경우는 몰수패를 당한 팀이 합계 스코어에 관계없이 패배입니다.

    퇴장으로 인해 선수 부족 이외의 몰수 경기가 주어질수도 있습니다.

    정식 경기에서 교체 횟수를 위반한 경우, 경기가 중단 또는 취소되었을 때 그 원인을 제공한 팀에게 주어집니다. (이 경우는 보통은 경기 전의 경기장 문제인 경우가 많죠.)

  • 축구 경기에서 야구와 유사하노콜드게임은 없지만 몰수 게임이라고 있습니다.

    축구의 최소 인원은 한 팀에 일곱 명이므로 일곱 명을 채우지 못할 경우 몰수패가선되는데 6명 이상이 레드 카드로 퇴장당하여 한 팀의 인원이 7명 미만이 되면 물수패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