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이나 평소 대화할 때 너무 긴장해요

제목 그대로 너무 긴장해서 말할 때 꼭 첫글자를 떠듬거리며 말하거나, 이야기를 하더라도 대화가 제대로 안 이어지는데, 말을 자연스럽게 잘 할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면접이나 발표 할 때 손을 벌벌 떨면서 하는 편인데요, 정답은 아니겠지만 제 기준 해결법은 말하고 싶은걸 키워드로 위주로 머리에 박히게 해서 말하는 것, 그리고 다른 방법은 마인드 컨트롤입니다!

    마인드 컨트롤은 흔히 스피칭 영상에서 말해주는 방법인 어차피

    저 사람들은 내 말 안듣고 딴 생각할거야. 라는 마음으로 발표를 하은 것 입니다. 

    키워드 위주로 기억 해두는 방법은 대본을 짜서 말하면 오히려 안되는 편이라 프리스타일로 말할 수 있게 중요한 키워드만 짜서 들어가기 전까지 그거만 달달 외웁니다. 생각보다 효과가 있어서 제 방식 중 1순위로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저는 마인드 컨트롤 -> 키워드 프리스타일 순으로 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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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럴경우에는 우선 청심환을 드시는걸 추천드리구요!

    연습을 충분히하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아니며ㆍ 면접 코칭 학원을 이용해도 좋을것같습니다

  • 지나친 긴장으로 면접을 잘 못보시면 긴장을 완화할 수 있는 마인드 컨트롤이 필요해보입니다.

    단기간에는 힘들긴 합니다. 그럴 때 인데놀이라고 지나친 긴장에 완화하는 약물이 있습니다.

    인체에 무해하니 한번 알아보세요.

  • 만약 기술 면접과 같이 실제로 스킬을 몰라서 잘 설명하지 못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무작정 연습하는 것이 도움이 많이 됩니다.

    특히 첫 시작인 1분 자기소개는 많이 연습해서 외워가시구요. AI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관련 직종의 면접 질문을 쭉 리스트업한 뒤 거울을 보거나 앞에 인형을 놓아서 실제 청중이 있는 것처럼 설계를 하고 그 질문에 맞게 대화를 하는 연습을 하는 것이 저는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