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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프로축구는 비가 내려도 축구를 진행할 수 있나요>

프로 야구의 경우 비가 많이 내리거나

심지어 강풍이 불거나 하면 우천취소를 하게 되는데

프로 축구는 어떤 이유로 비나 바람이 불어도 눈이와도

경기를 진행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축구는 천둥 번개 아니면 축구공으로 경기하는데 지장이 없기 떄문입니다. 축구공은 키기면에서 크고

    비가와도 잘보이기 때문에 천둥 번개 테러 지진 해일 등등이 아니면 중단을 하지 않습니다

  • 일종의 축구의 전통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축구는 비가 오든 눈이 오든 안전에 지장만 없으면 경기를 계속하는 것이 전통입니다.

    날씨가 어떻든 간에 공을 차는 데에는 지장이 없다고 생각하는 거죠.

    축구의 태동이 영국이라는 점을 생각해보세요.

    비가 온다고 중단하면 경기진행이 원활했을까요?

    왠만한 비는 맞고하는 것이 당연시 된 거죠.

  • 프로축구는 눈이와도 진행합니다.비가오면 수중경기라고 하며 수중경기가 일반경기보다 재미있고 볼만하다고 생각을 하고있습니다.

  • 프로야구의 경우에는 전체면이 잔디가 아니고 흙이 되어 있는곳이 있죠 이런곳은

    비가오면 미끄러져서 부상위험이 있습니다 하지만 축구는 전면이 잔디로서

    부상위험이 흙땅보다는 없기때문에 그대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축구는 날씨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는 스포츠다. 북유럽 리그에서는 영하의 폭설 속에서도 공을 찬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팬이라면 빗 속 경기도 자주 접한다. 공이 둥둥 떠다닐 정도의 폭우가 아니라면 ‘수중전’을 각오해야 한다. 더 많은 체력을 필요로 하는 ‘수중전’은 선수들에겐 고역이다. 그렇지만 축구팬들에게는 때때로 즐길 수 있는 볼거리가 된다

  • 야구의 경우 비로인하여 그라운 상태가 변화하면 공 자체가 굴러 가지 않으니 경기를 할 수 없지만 축구는 이것에 대한 영향이 적어 비와도 경기 가능합니다.

  • 야구공의경우 굉장히 작기 떄문에 비나 강풍의 영행을 많이 받습니다.

    비에 맞은 야구공을 쳤을떄 공이 배트에 미끄러져 잘 날라가지도 않지요

    반면 축구의 경우 공이 크기떄문에 비나 강풍에도 어느정도 선수들이 컨트롤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