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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경기는 비가 아무리 많이오더라도 그냥 진행하나요?

안녕하세요. 온화한돌고래유니파파입니다.

야구같은 경우에는 비가 많이오면 경기가 취소되는데 축구경기는 비가 아무리 많이와도 경기를 하는 것 같던데 왜 경기취소가 되지 않는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야구 경기는 비가 오면 그라운드 컨디션이 도저히 경기를 할 수 없습니다.

    공도 안 굴러가고 투수는 부사으이 위험이 큽니다. 투수의 어깨 부상은 선수생명이 달린 일이죠.

    축구는 비기오든 눈이 오든 천재지변으로 관중이나 선수의 안전에 위협이 되지 않는다면 경기를 진행합니다.

  • 네 축구경기는 비가 많이 와도 진행을 합니다. 하지만 비가 와도 벼락이나 천둥이 치면 그럴때는 취소할수 있습니다.

    축구공은 비가와도 잘 보이고 그리고 요즘은 운동장에 배수시설이 아주 끝내줍니다. 90년대만 해도 비가 오면

    공이 굴러가지도 않았지만 지금 어느나라에 가도 잔디와 배수시설이 최고라서 비 와도 경기하는데 지장이 없습니다

  • 폭우등 자연적인 환경에서는 진행이 불가하겠죠.

    관광객 등 다양한 인수들도 있습니다

    경기는 기획이된것이라서 취소사유가 발생을 하면

    대량의 위약금이 발생을 합니다.

  • 야구와 축구는 경기 운영과 경기장 바닥의 특성이 다르기 때문에 비가 왔을 때의 반응이 다릅니다. 야구는 비교적 정밀한 스포츠로 비가 오면 야구공의 제어가 어려워지고, 타격 및 투구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또한, 야구장의 먼지가 많은 흙 바닥은 비에 젖으면 미끄러워져 선수들이 다칠 위험이 높아집니다. 따라서, 비가 많이 오면 안전과 공정한 경기를 위해 경기를 중단하거나 연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축구는 비가 와도 대부분의 경우 경기가 계속됩니다. 축구장의 잔디는 물 빠짐이 좋고, 비가 와도 비교적 안전하게 경기를 진행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또한, 축구는 비가 경기에 미치는 영향을 극복하고 적응하는 것이 중요한 전략 중 하나로 여겨집니다. 물론, 심한 폭우나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극단적인 기상 조건에서는 축구 경기도 중단되거나 연기될 수 있습니다.

  • 경기장에 따라서 달라지고 비의 양에 따라 달라집니다. 먼저 잔디에 물웅덩이가 생길정도면 경기 시작전에 경기가 취소되고 서울 월드컵 경기장 같은 경우는 잔디가 좋아서 회복능력이 빨라 경기가 가능할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