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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골 분식집이나 동네 서점, 비디오 대여점처럼 없어지고 나서야 소중함을 느낀 장소들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다시 생겼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가게나 서비스가 있는지, 왜 아직도 기억에 남는지도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할매이야
예전에는 어릴때 비디오방에가서 볼영화를 테이프로 빌려서 봤던추억이있는데 그때가 갑자기 그리워지네요ㅎㅎ 주말마다 테이프빌려서봤었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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