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불편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만날 기회가 얼마든지 있습니다. 아직 식도 안했는데 굳이 초대하는 것은 이르다고 생각하구요 그냥 남자가 우리어머니 생신이다 이정도만 언급하면 예비 며느리가 선물정도만 챙겨주는 것으로 마무리하는게 좋을까 싶습니다. 죄송하지만 너무 미리 설레발 칠 필요는 없다고 보입니다. 앞으로 기회가 많습니다. 그리고 첫생신때는 며느리가 반찬해오는 문화도 있어서 그때 챙기게 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결혼 2달 전에 예비 시어머니의 생신이라면 예비 며느리를 초대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결혼 전 한 번이라도 더 만나면서 찬분을 쌓아가는 게 맞지 않을까요? 제가 며느리라면 초대받지 않을 경우 예비 시부모님께서 저를 마음에 들어 하지 않으신지에 대해 생각을 하게 될 것 같아요. 고민이 되시면 아드님께 넌지시 물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