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생각에 명절 전후에 잠깐 인사를 드려보는것도 결혼전에 그 집안 문화를 알수있기때문에 괜찮은것같아요.
집안에서 어머님 아버님 그리고 예랑이의 행동을 보면 집안 문화를 알수있겠죠? 저는 결혼전 아버님이 주방일을 도맡아 하시는 걸 봤엇는데, 남편이 진짜 그대로합니다(심지어 안좋은것조차) 다만 명절 당일은 피하시는게 좋을것같아요. 아직 결혼전인데 명절 당일에 방문하면 시댁에서 앞으로도 너무 당연하게 받아들이실수 있고, 친정과 보낼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는것 같습니다.
혹시 예비 시댁을 방문 예정이라면 가서 그냥 예비 시어머니가 시키는 대로 간단한 일손만 도우면 될듯 합니다. 아직 정식 며느리도 아닌데 집안일을 이것 저것 도우는 것이 그렇게 좋다고많은 할수 없을 수도 있습니다. 우선 시어머니 분께 어떻게 도울 지 물어 보고 대처 하면 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