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때 축의금 직장동료에 부탁하면 이상한가요?

제일 자주보는 사이고

편하고 친해서 맡기려고하는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척이나 친한 친구한테 맡겨야한다는 의견도 있어서요

    1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겸손한허스키35입니다. 아무래도 편하고 친한 사이라면 직장동료라도 축의금을 맡기기에 전혀 상관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BestofBest입니다.정말 믿고 친한 사이라면 괜찮을것같으나 보통은 직계나 친척분들이 많이 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탁월한돌꿩36입니다. 축의금은 내가 가장 믿는 사람한테 맏기는게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 직장동료가 정말 친한 사이고 믿음이 간다면

      저는 아무 상관 없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가지런한오소니23입니다.

      결혼식 때 일이 생겨서 가지 못하는 경우에는 일단 친척이나 친한 친구한테 혹은 직장동료에게 맡겨도 됩니다.

    • 안녕하세요. 진득한갈매기74입니다.

      정말로 믿을만한 사람이라면 맡겨도 상관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꼭 가족한테 맡기지 않아요~

    • 안녕하세요. 라울곤잘입니다.

      때로는 가족이 더 무서울 수 있습니다.

      정말로 믿고 괜찮으시다면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식한물총새124입니다.

      본인 결혼식의 축의금을 맡긴다는 것인지 타인의 결혹식 불참으로 축의금 전달을 맡긴다는 것인지 애매합니다만 전자의 경우 친한 친구같은 직장 동료라면 가능할것 같고요

      후자의 경우는 친하지 않아도 문제없을 것 같지만 요즘은 카톡이나 다른방법으로도 직접 전달할 방법이 많으니 직접 전달하심이 좋을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기발한원앙248입니다.

      이게 친구라도 사람인지라 실제로 봉투 빼돌리는게 있었죠. 그래서 돈 몇 푼에 우정도 안 좋아지구

      분실된 봉투로 인해서 오해가 쌓여서 갈등이 유발 될 수도 있구요

      그나마 가족 친지라면 약간이나마 이해라도 할 수 있으니 그게 맘 편하지 않을까요?

    • 안녕하세요. 올해는부자되고살이빠졌으면좋겠다입니다.

      직장동료가 받는건 아니라고봅니다 한번도 본적도 없구요.

      가족이나 친척이 받아야 됩니다.

      만약 어쩔수 없는 경우에는 가족한명과 아주친한 친구한명 이렇게는 가능하죠

    • 안녕하세요. 채소총각입니다.

      어지간하면 가족분들에게 맡기는게 좋을꺼같아요.

      아무래도 돈이 걸린 문제이다 보니 어릴적부터 친한

      친구 아닌이상 가족이 맡는게 좋을꺼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찬란한원숭이62입니다.

      이상한거는 아닙니다만, 그래도 가족에게 부탁드리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무리 믿는 사이라도 돈관련된 문제는 안하는게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 별일은 없겠지만 조심해서 안좋을건 없잖아요 ㅎ

    • 안녕하세요. 단아한테리어180입니다.

      결혼 축의금이나 장례 부의금은 제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친구한테 맡겨 본적도 또 친구에게

      맡기는걸 본적이 없습니다.

      그냥 편하게 가족에게 맡기세요

    • 안녕하세요. 영악한참고래79입니다.

      아뇨! 이상할 게 뭐 있나요. 일이 있어서 못 간다면 부탁해야 하는데 가장 가까운 사이라고 하시니까 부탁하셔도 전혀 이상하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한결같은바다사자199입니다.

      가족 분들에게 부탁 하세요.

      사람 믿는 거 아닙니다.

      혹시 모르니 아무리 친해도 가족 분들에게 부탁 하세요~

    • 안녕하세요. 당신의 질문 나의 행복이입니다. 축의금 받는 일은 기본적으로 가족이나 친척이 맡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여의치 않을때 친구나 회사 동료가 한테 부탁 하는게 맞는거구요. 관혼상제에서 남은 모두 다 손님입니다. 대접해야 할 손님에게 자기 집안일을 부탁 하거나 시키는건 아주 큰 결례라고 생각 합니다. 예전에는 예법에 맞지 않았던 일이지요. 지금도 자기 가족이나 친척이 있는데 친구나 직장 동료에게 자기 집안일을 맡기는 건 기본적으로 결례 되는 행동이라 사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