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식때 축의금 직장동료에 부탁하면 이상한가요?
제일 자주보는 사이고
편하고 친해서 맡기려고하는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척이나 친한 친구한테 맡겨야한다는 의견도 있어서요
1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탁월한돌꿩36입니다. 축의금은 내가 가장 믿는 사람한테 맏기는게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 직장동료가 정말 친한 사이고 믿음이 간다면
저는 아무 상관 없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식한물총새124입니다.
본인 결혼식의 축의금을 맡긴다는 것인지 타인의 결혹식 불참으로 축의금 전달을 맡긴다는 것인지 애매합니다만 전자의 경우 친한 친구같은 직장 동료라면 가능할것 같고요
후자의 경우는 친하지 않아도 문제없을 것 같지만 요즘은 카톡이나 다른방법으로도 직접 전달할 방법이 많으니 직접 전달하심이 좋을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기발한원앙248입니다.
이게 친구라도 사람인지라 실제로 봉투 빼돌리는게 있었죠. 그래서 돈 몇 푼에 우정도 안 좋아지구
분실된 봉투로 인해서 오해가 쌓여서 갈등이 유발 될 수도 있구요
그나마 가족 친지라면 약간이나마 이해라도 할 수 있으니 그게 맘 편하지 않을까요?
안녕하세요. 올해는부자되고살이빠졌으면좋겠다입니다.
직장동료가 받는건 아니라고봅니다 한번도 본적도 없구요.
가족이나 친척이 받아야 됩니다.
만약 어쩔수 없는 경우에는 가족한명과 아주친한 친구한명 이렇게는 가능하죠
안녕하세요. 찬란한원숭이62입니다.
이상한거는 아닙니다만, 그래도 가족에게 부탁드리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무리 믿는 사이라도 돈관련된 문제는 안하는게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 별일은 없겠지만 조심해서 안좋을건 없잖아요 ㅎ
안녕하세요. 단아한테리어180입니다.
결혼 축의금이나 장례 부의금은 제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친구한테 맡겨 본적도 또 친구에게
맡기는걸 본적이 없습니다.
그냥 편하게 가족에게 맡기세요
안녕하세요. 영악한참고래79입니다.
아뇨! 이상할 게 뭐 있나요. 일이 있어서 못 간다면 부탁해야 하는데 가장 가까운 사이라고 하시니까 부탁하셔도 전혀 이상하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당신의 질문 나의 행복이입니다. 축의금 받는 일은 기본적으로 가족이나 친척이 맡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여의치 않을때 친구나 회사 동료가 한테 부탁 하는게 맞는거구요. 관혼상제에서 남은 모두 다 손님입니다. 대접해야 할 손님에게 자기 집안일을 부탁 하거나 시키는건 아주 큰 결례라고 생각 합니다. 예전에는 예법에 맞지 않았던 일이지요. 지금도 자기 가족이나 친척이 있는데 친구나 직장 동료에게 자기 집안일을 맡기는 건 기본적으로 결례 되는 행동이라 사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