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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좋아하는 사람치고 나쁜사람 없다고 하던데요

동물좋아하는 사람치고 나쁜사람 없다고 하던데요 이런말이 어디서 나온걸까요 사람무시하고 동물한태만 잘하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강아지와 같은 동물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특성은 다른 사람의 감정을 중시 하며 배려 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강아지와 같이 말도 못하는 동물을 좋아하고 사랑한다는 것은 무조건 적인 사랑을 베푼다는 것 일수도 있기에 아무래도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인성도 좋을 확률이 높은 것 같긴 합니다. 이러한 생각은 누가 만들어 냈다기 보다는 상식적인 수준에서 나온 말 인 것 같습니다. 물론 모든 것에는 예외적인 것도 있으니 동물을 좋아한다고 100% 인성이 좋다고 할 수는 없겠지요. 다만, 그럴 가능성이 높다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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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아마도 대부분 동물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선한 마음을 가진건 맞는거 같아요

    근데 어디나 그렇듯 100%는 없습니다^^;;

    대부분 그렇긴 하지만 어디든 이상한 사람은 있어요 ㅎㅎ

  • 저는 믿지 않습니다.

    “동물 좋아하는 사람치고 나쁜 사람 없다”는 말은 동물에게 보이는 공감·보호 본능이 곧 인성의 지표라는 인식에서 나온 속설이에요.

    특히 약한 존재를 아끼는 모습이 선함의 증거처럼 여겨지면서 퍼진 표현이죠.

    하지만 사람에게는 무례하면서 동물에게만 다정한 경우도 분명 있습니다.

    결국 동물 사랑과 인성은 별개일 수 있고, 한 사람의 됨됨이는 전반적인 태도로 봐야 해요.

  • 동물 좋아하는 사람 치고 나쁜 사람 없다는 전통 속담은 아니며 현대 속설로 사람을 무시하고 동물에만 잘하는 경우가 말씀처럼 있어 절대적이진 않다고 생각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