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에서 매월 마지막 수요일은 문화가 있는 날 이라고 해서 정부가 국민들의 문화 향유권을 목적으로 지정한 특별한 날 입니다. 국내 400여개 영화관에서 영화표 등을 절반 정도의 가격으로 구매 가능 합니다. 평상시에 14000원이던 영화 티켓이 7천원 정도에 구매 가능 합니다. 인기가 있는 영화의 경우 매진이 쉽게 될수 있기에 빠른 예매를 해야 합니다.
원래는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시행되던 제도이고 전국 주요 영화관에서 오후 5시~9시 사이 상영하는 2D 영화를 7,000원에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최근에 3월부터는 매달 마지막 수요일을 매주 수요일로 확대 시행이 추진되고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앞으로는 특정 달의 마지막 수요일뿐 아니라 매주 수요일 저녁 시간대에 영화 할인 헤택을 받을 수 있게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