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루브르박물관의 보안이 허술한가요?

프랑스 파리의 관광명소 루브르 박물관에 4인조 괴한들이 사다리차를 타고 침입해 보석류를 훔쳐 달아났다고 하는데 보석류가 보관되어있는 박물관의 보안이 허술한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주말대에 관람객이 붐비는 시간을 악용해 범죄를 일으킨 도둑은 정말

    대담함이 크다 라고 밖에 보여질 수 없습니다.

    루브르 박물관은 각 관 마다 직원이 상주 하지만 이러한 부분은 눈치 채지 못함이 컸다면

    보안은 허술 했다 라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 보안이 허술하기 보다는 열명이 한 명의 도둑을 막기 어렵다고 합니다.

    도둑이 치밀하게 계획하고 떨면 어디든 털려요, 루브르 박물관만의 문제가 아니라 다른 박물관도 털리고 있습니다.

    보안의 헛점을 파고 들어서 그렇습니다.

  • 사다리차를 이용한 침입과 7분 만의 대규모 보석 절도는 세계적인 박물관인 루브르의 보안에 심각한 허점이 있었음을 시사하며, 논란의 여지가 있습니다.

    ​사다리차 같은 대형 장비를 이용해 외벽 창문을 통해 침입하는 방식이 가능했다는 것은 외부 감시 및 침입 방어 시스템에 문제가 있었음을 보여줍니다.

    개장 직후 경비 인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범인들이 전동 공구를 사용하고 경비를 위협하며 불과 7분 만에 범행을 마칠 때까지 즉각적이고 효과적인 제압이 이루어지지 못했습니다.

    ​보석이 보관된 강화유리 전시 케이스가 앵글 그라인더 같은 휴대용 전동 공구에 의해 쉽게 절단되어 뚫렸다는 점도 내부 시설 보안의 취약점을 드러냈습니다.

    최근 몇 년간 프랑스 박물관들의 보안 인력 감축 문제가 지적되어 왔으며, 이번 사건을 계기로 세계적인 미술관의 보안 수준과 인력 배치에 대한 비판이 다시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런점들을 통틀어 보았을때 보안이 허술했다고 볼수 있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