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자친구가 요즘들어 마음이 왔다갔다 한데요

나이는 27 26이고 3년동안 만나고 있습니다 만나면서 자연스럽게 결혼에 대한 얘기가 자주 와갔는데 요즘따라 저와의 미래가 확신치 않다고해여... 제가 웃을 때 소리를 내지 않는데 자기는 웃는가정을 만들고 싶다면서 자기 마음을 모르겠데요..... 이런상황에서 어떻게 말해야할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3년동안 만나면서 자연스럽게 결혼에 대한 단계가지 왔는데,

    요즘따라 저와의 미래가 확신치 않다고하는 것은 남자친구가 미래가 불안정한가요?

    남자친구가 웃을 때 소리를 내지 않는데 대해, 여자친구는 웃는가정을 만들고 싶다고요.

    웃는 것 까지 가지고 말하며, 결혼을 불안하게 생각한다면,

    이것은 남자의 직장이나 직업, 경제적 상황 등 앞날에 대해 불안해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정도ㄹ를 가지고 자기 마음을 모르겠다는 것은

    여자친구의 마음이 서서히 떠나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 요즘 여자 친구가 남자친구에 대해 믿음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이럴때일수록 여자 친구를 잘 대해주고 확신이 들도록 노력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여자친구가 작성자님이 웃을때 소리를 내지 않고 웃는다고 해서 미래를 확신히지 못한다는것이 이해가 가지 않네요, 만약 웃을때 소리를 내지 않는다는 것이 문제라면 소리내서 웃어보세요

  • 헛소리 같습니다. 결혼준비하면서 웃음이 없다고 웃음이 많은 가정을 못이룰 것 같아서 결혼에 대한믿음이 부족하다는 말은 뭔가 잘못된 것 같습니다.우선 

    결혼이 정말 어려운 것이 사랑만으로 결혼해도 싸우고 다툽니다. 그렇다고 경제력이 매우 중요하냐? 아닙니다. 기준에 따라 다르고 생활에 따라 다르고 개인마다 다 다릅니다. 그렇기에 결혼이 어려운 것이지 웃을때 소리가 안나서 결혼에 대해 망설인다면 그것은 잘생긴 사람은 싫다고 말하는 것과 같아요.

  • 그게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네요. 웃으면서 소리를 내지 않아서 결혼에 대해서 미래가 확신할 수 없다고 말하는 것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웃는 소리가 어떠냐에 따라서 또 트집을 잡을 수도 있겠죠. 지금 그 사람이 나에 대해서 조건이 만족스럽지 못 한다거나 아직 결혼에 대해서 안하고 싶을 수도 있는데 그러한 이유를 말할 수도 있어요. 만약 지금 내가 결혼하는 것이 목적이라면 지금 상황에서라도 결혼에 대해서 진지하게 말해보고 만약 나 또한 결혼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고 있다면 그저 웃어 넘기는 것도 하나의 방법 같아요.

  • 질문해주신 여자친구의 마음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무래도 3년간 만나시면서 어느 정도 서로에게 익숙해지고 있고

    설레이는 마음도 사라졌기에

    그런 왔다 갔다 하는 마음이 드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 아무래도 미래에 대한 확신이 서지 않기때문에 걱정이 많아진듯 보입니다.

    보통 여자가 결혼을 결심하려는 때는 남자가 안정된 직장을 갖거나 미래에 이남자가 하는일에 대한 확신이 섰을때 많이 결심을 합니다. 여자친구가 그런 확신이 들게끔 무언가를 직접 보여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3년이라는 시간이 지나면 두분이 편하기 시작을 했지만 이제 어느 정도 만났으니 자연스레 결혼 이야기가 나오는거 같네요 그러나 두분의 삶이 다르다보니 결혼에 대한 생각도 다르고 그러다하보니 자연스레 조금 서운한면도 있고 멀어지는 면도 있는거 같아요 이럴수록 여성분이 좋아할만 행동들을 해주시면 좋을듯 하네요 요즘 봄이고 하니 꽃을 사다주시면 좋을수도 있어요.

  • 여자친구분이 미래 가정을 꾸렸을때 얼마나 화목한 가정을 꾸릴수 있을지 중요함을 보는것 같습니다 . 아무래도 조용한 가정보다 시끌벅적하고 생기있는걸 좋아하는것 같아요 남자친구분이 매번 큰소리로 웃고 작은것에도 호응해주고 리액션 연습을 자연스럽게 계속 연습해보시는게 어떨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