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한번 살다가는 인생인데 기회가 될때 최대한 많은 곳을 구경하고, 해보고 싶은 것은 다해보고 가자는 생각으로 자주 여행을 다니는대요.
선진국에 가게 되면 박물관도 가서그 나라의 역사도 보고 물가도 보면서 비싸다는 생각도 하고, 운전방식도 보면서 나도 한국에 가면 보행자를 보호하고 양보운전 해야지 하는 생각을 하면서 배울건 배웁니다.
후진국에 가서도 최대한 골목길 구석구석을 걸어다니면서 멀쩡하게 대학교육까지 받고 건강하게 잘 자란 내 삶에 감사함도 느끼고, 먹고싶은 음식들 먹으면서 한국에 가서 또 열심히 일을 해야겠다는 생각하면서 휴식하는것들에서 여행의 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