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사찰에서는 오신채를 쓰지않는다고 하는데 오신채는 무엇이며 왜 안쓰는지요.
지금 유튜브를 흥미있게 보고 있는데요. KBS에서 촬영한 우리나라의 천년 고찰 월정사에서 김장하는 것입니다.
상당히 많은 무와 배추를 스님들과 봉사자들 께서 수확하고, 다듬고 절이고 얌념을 바르는 일련의 과정이 매우 흥미가 있습니다.
어느 봉사자님께서 김장 배추에 바를 양념을 만드는 과정에 PD님이 마늘을 물으니까 이것저것이 들어간다고 하시면서 오신채는 사용하지 않는다고 말씀하시네요.
오신채는 무엇이며 왜 사용을 하지 않는 것인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