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국이오히려좋아보이는것기분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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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한 번도 해코지 안 하는 분들 안 만나본 적 없죠?
여러분들은 학창 시절때 누군가가 자꾸 해코지를 하거나 시비를 걸어서 맞대응을 했다가 같이 혼나고 심지어는 학폭위에 넘겨져서 같이 징계위원회에 간 일도 있지 않았나 싶기도 하고... 심지어 회사에서도 그런 분들이 있으리라 보는뎁... 그렇지만 한 번도 이런 분들 안 만나본 적은 없었죠? 어떤 분들을 만나봤고, 이런 사람들을 만나면 어떻게 대응하는 게 좋을까여? 현명한 대처법 답글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