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신 내용은 병역법상 처벌받을 수 있는 내용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국방의 의무를 지어야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든 빠지겠다고 하는 것은 안되는 것입니다. 저는 현역 1급으로 육군으로 병장 제대하였는데요. 저 같은 경우에는 2년 2주였고 당시 월급은 군대 내에 후임들에게 사주는 용도로 다 사용해버리고 밖에 나와서는 빈털털이로 나왔지만 군을 마치고 왔다는 것이 뿌듯했습니다. 나라를 지켰다는 사명감이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요즘에는 어떻게 된 것인지 대한민국의 최고 위부터 시력을 가지고 군대를 빠지는 등 이를 보고 아래에서 따라하려고 하는 것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병사의 월급이 제가 듣기로 엄청 많은 것으로 알고 있고 기간 1년 6개월인 것으로 아는데 그것도 하기 힘들다고 빠지겠다고 한다면 과연 이 나라의 장래가 있을지 의문입니다.
처해진 환경을 피하려는 꼼수보다는 처해진 환경을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내가 이를 극복하고 내가 더 나은 사람이 되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지는 것이 피하는 것보다 더 나은 선택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