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와 갱년기를 무사히 넘기고싶어요

아이들은 사춘기이고 나는 갱년기이고

집안에 매일매일이 전쟁터입니다.

갈등이 심해져서 정말 많이 힘들어지고있습니다.

둘다 잘 넘어갈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서로서로가 상처를 받는 삶의 연속입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서로의 문제로 인해서 트러블이 많으신듯합니다.

      가장 좋은 것은 서로 적절한 선을 유지하며 상대방의 현재 상태에 대해서 공유하는것입니다.

      두부분다 감정적이고 또 예민감이 발생할수있습니다.

      서로에게 이것들을 이야기 하고 적절한 규칙을 정하면 조금씩 이런 문제를 줄어들겁니다.

      그리고 사춘기에 대한 교육이나 갱년기에 대한 교육들을 같이 들으러 가신다면 서로의 상태에 대해서 더욱 이해할수있을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조승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일단 그런 상황이구나 하고 수용하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힘든 시기이지요. 사춘기나 갱년기나..

      서로가 힘드니 이해해주기보다는 이해만을 바라면서 공격적인 언행을 할 수 있는 시기입니다.

      하지만 이 시기도 지나갑나다. 극복하기 보다는 지나가는 것이지요.

      비바람과 폭풍에 몸을 움추리고 지나가길 기다리듯이 그리 보내야 되는 시기이지요.

      무언가를 하려하기 보다는 상대방에게 상처주지 않고 상처주는 이로부터 최대한 상처 받지 않고 넘기는 것이 필요한 시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