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는 나이 많은 사람이 도와달라고 해도 절대로 도와주면 안되나요?

제 오빠가 아직도 인신매매가 가끔 있는 것 같다면서 자기도 한번 당할 뻔했는데, 휠체어 탄 남자가 으슥한 골목으로 자꾸 유인을 하려고 하길래 주먹으로 머리 한 대 세게 때린 다음 그대로 밀쳐서 넘어뜨리고 바로 도망쳐서 살았다고 하네요.

저같은 여자는 그렇게 하면 안 되고 그냥 아예 도와주지 말라고 당부하더라고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어느정도는 맞는말 같네요 요즘에 유아범죄도 많고 성인 인신매매도 많아젔다고 합니다 그리고 질문자님의 가족분이 그런걸 경험할뻔 했으니 더욱더 그렇게 느낄수 있다고 봅니다.

  • 요즘에는 나이 많은 분들도 도와주는 게 조심스러워졌어요.

    인신매매 등 위험하다고 느끼면 무조건 도와주지 않는 게 좋아요.

    특히 이상한 행동이나 의심스러운 상황이면 바로 멀리하는 게 안전해요.

    오빠분 경험처럼 위험한 상황이 생길 수 있으니,

    무리하게 도와주기보단 도움 요청이나 경찰에 신고하는 게 더 안전하답니다.

    항상 조심하시고 본인 안전이 가장 중요하니까요.

  • 젊어서 나쁜짓을 하던사람은 늙어도

    나쁜짓을하는 경우가많죠.어린이 여자 노인

    약자그리고 이름을아는 사람에게 경계가풀어질수

    있는점을 이용한범죄가 있어요. 직접적인도움말고 간접적인도움으로 인류애를 표현해야하는 세상이네요

  • 뉴스에 보면 아직도 나이 많은 사람들이 여자나 어린이들을 유인해서 납치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듯 합니다.

    만사무사란 말이 있듯이 조심해야 할듯 합니다.

  • 네 요즘은 아무리 어르신이 부탁을 하고 도와달라고 하더라도 도와주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인신매매와 같은 범죄 위험도 있겠지만 요즘은 도와줘도 결과가 좋지 않으면 그 책임을 도와준 사람한테 전가는 부분도 있어서 그냥 넘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 실제로 노인이 뭔가 몸이 불편하다는것을 어필하면서 차쪽으로 유도해서납치하려고 했었다는 목격 경험담등이 나오고있다보니 좀 매정해 보일수는 있어도 도와주면 안되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분위기등이 위험하다 싶으면 그냥 지나치세요.

    어쩌다 세상이 이리 되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