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Oem사업을 시작하고 싶은데 망설여집니다.

현재 직장을 다니고 있지만 급여에 만족을 못해서 위험부담없는 oem사업을 하려합니다.제품을 생산하기까지의 과정은 업무의 부분이라 문제가 없는데 판로에 대한 자신이 없습니다. 도전해봐도 되나 자꾸 망설여집니다.조언좀 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망설이는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안정적인 직장을 두고 새로운 길을 선택하는 건 누구에게나 부담이 되니까요. 제품 생산에 대한 이해가 있으시다면 이미 큰 장점을 갖고 계신 거고, 판로는 처음엔 어렵지만 온라인 마켓이나 소규모 유통부터 시작해보면 감이 잡힐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완벽하게 하려고 하기보다는 작게 테스트해보면서 반응을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직장을 유지하면서 병행하는 방식으로 리스크를 줄이는 걸 추천드리고 싶어요. 도전은 늘 불안하지만, 준비된 만큼은 해볼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OEM 사업이 위험 부담이 없다는 것은 잘못 생각 하는 것 입니다. OEM 사업은 생산 시설을 가지고 하는 경우도 있고 생산 시설을 위탁 해서 생산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생산 시설이 없는 경우에는 그 만큼 경쟁이 치열하고 가격 경쟁력도 계속 해서 가지고 가야 하기에 원가 절감 노력이 정말 중요 합니다. 판로에 자신이 없다면 지금은 우선 일정 제품에 대해서 판로 및 업체 공부를 해야 할 것 입니다. 실제로 생산 과정과 판로에 대해서 업체를 다니면서 더 공부를 한 후에 본인의 노하우를 갖는 것이 더 중요 하다고 보입니다.

  • OEM사업이라는게 초기투자비용이 꽤 들어가는 사업이라 망설여지시는게 당연하다고 봅니다 지금 직장다니시면서 부업으로 시작해보시는게 어떨까요? 아무래도 판로가 확보되지않은상태에서 바로 뛰어들기엔 위험부담이 크겠죠 먼저 작은규모로 테스트해보시고 판매채널이나 고객확보가 어느정도 되신뒤에 본격적으로 사업확장하시는게 낫다고 생각됩니다 글고 온라인쇼핑몰이나 소셜커머스같은곳부터 시작해보시면 될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