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색다른콜리160
싫은 사람에게 단호하게 더이상 함께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하고싶은데요?
함께해서 스트레스인 경우들은 다들 한번씩 겪어보지 않았을까 싶어요.
개인적으로는 남들과 척을지지 말자는 주의 이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좋게 좋게 넘어가는걸 선호하지만.
선을 좀 심하게 넘은 상대 때문에 정말 다시는 보기가 싫거든요.
일단 관계라는 것이 타인들을 통해서도 이어져 있기 때문에 아주 끊어내기란 쉽지 않을테지만.
참을만큼 참았기 때문에 이제 바로 면전에 얘기를 꺼내고자 합니다.
이런 얘기를 어떻게 꺼내서 깔끔하게 끝내는게 좋을지가 궁금한데 경험담을 공유해주세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뜨거운 여름은 바닷가에서~~입니다.
안맞는 상대 면전에서 더이상 관계를 유지하고 싶지 않다고 말하기는 너무 어려운거 같아요.
적당히 거리두고 사무적으로만 대해도 될것을 굳이 입밖으로 내서 관계가 악화되면 의도한거 이상으로 관계가 나빠질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가운말똥구리56입니다.
싫은 사람과 관계를 정리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지만, 참을 만큼 참았고, 더 이상 같이 있기 힘들다면, 솔직하고 단호하게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먼저, 상대방을 만나서 따로 시간을 가지도록 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왜 그 사람과 더 이상 함께하고 싶지 않은지 구체적인 이유를 설명합니다.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면서도, 상대방을 존중하는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대방이 자신의 말을 이해하고 받아들인다면, 관계를 정리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상대방이 자신의 말을 받아들이지 못하거나, 오히려 공격적인 반응을 보인다면, 더 이상 대화를 이어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씩씩한여치247입니다.
속 마음을 이야기 할 필요가
없는거 같습니다.
이야기해서 본인에게 도움되는거 없습니다
그냥 지나가는 사람 대하듯이 하면됩니다
업무적인 연관이 있으면 사무적으로
대응 하시면 되겠습니다.
사무적대응 : 질문에만 대응
개인적인 이야기 하지 말기
의식적으로 거리 두기
말을 걸어 오면 단답만 하고
말 섞기 싫다는 것을 인식 시킬것
인사 하지 말것 등등
한번 해 보시죠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그런말은 얼굴보기 하기 진찌 힘들어요 그냥 카톡이나 문자로 질문자님이 하고 싶은 말씀을 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